4개월간의 멘토링이 끝이 났다. 마지막 멘토링 이후 후기를 작성한다. 멘토링을 시작하게 된 계기처음 멘토링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ios개발자를 목표로 하게 되어서였다. 첫달 후기에 쓴 것처럼 신입 자리는 좁아지고 ai의 발달로 좀 더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. 사실 에프랩 말고도 멘토링은 많지만 몇달간 장기적으로 프로젝트를 봐주는 멘토링은 잘 없었다. 직장인이라 다니는 직장을 그만두고 부트캠프에 다니기도 여의치 않았고. 그래서 선택하게 되었다. 멘토링을 진행하기 전과 비교했을 때 나는 어떻게 변했는가?일단 공부량이 많이 늘었다. 퇴근 후 저녁이나 주말 정도에나 공부가 가능해서 취업준비생들보다 프로젝트에 들이거나 공부할 수 있는 절대시간이 훨씬 적은데, 멘토링을 하면서 모르는 것, 모르던 것을..